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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동화 황금부리

12,150

황금부리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이 책은 어른을 위한 동화입니다.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어 시간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글/그림 김세라 작가는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대표이사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동심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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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리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도서소개

깃털보다 자유로웠던 어린 오리의 위대한 여정에 관한 이야기다. 밝고 명랑할 것만 같은 이야기 속에는 인생의 제자리걸음에 지친 현대인의 삶이 순간순간 드러난다. 자유를 갈망하지만 그러지 못하고 현실에 매여 사는 현대인의 모습들이 이야기에서 얼핏얼핏 발견될 때면 독자는 어느새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해 잠잠히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게 될 것이다.

‘시간’이란 것을 둘러싼 황금호수의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고독감을 느끼고 감추어진 진실을 알아내고자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어린 오리를 소개한다. 별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정해놓은 기준에 맞추어 살라는 마을의 분위기와 메시지에 순응하지 않고 맞선 오리의 최후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 출판사 리뷰

태양의 새 황금부리, 신화에서 깨어나 날아오르다!

이 책은 깃털보다 자유로웠던 어린 오리의 위대한 여정에 관한 이야기다. 밝고 명랑할 것만 같은 이야기 속에는 인생의 제자리걸음에 지친 현대인의 삶이 순간순간 드러난다. 자유를 갈망하지만 그러지 못하고 현실에 매여 사는 현대인의 모습들이 이야기에서 얼핏얼핏 발견될 때면 독자는 어느새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해 잠잠히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게 될 것이다.

‘시간’이란 것을 둘러싼 황금호수의 등장인물들 사이에서 고독감을 느끼고 감추어진 진실을 알아내고자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어린 오리를 소개한다. 별다른 생각은 하지 말고 정해놓은 기준에 맞추어 살라는 마을의 분위기와 메시지에 순응하지 않고 맞선 오리의 최후는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는 시간이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것으로 여기지만 시간은 모두에게 똑같은 의미를 다가오지 않는다. 다른 의미를 가진 시간을 각자가 갖고 있는 것이다. 나만의 시간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다. 나만의 개성을 잃고 주어진 시간과 기준에 휩쓸리거나 사는 것에서 벗어나 각자의 일상과 개성을 되새겨 보고픈 어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환상동화다.

<절망의 물>이 모두 쏟아진 후에는 우선 자동으로 모든 시계가 정지되어 버리지. 그때부터는 획일적으로 통일된 시간이 작동되기 시작해. 그 이후론 황금호수에 사는 모든 동물들은 그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지니고 있던 시계대로 더 이상 살지 못하게 되는 거야.

“그럼 그것을 평생 목에 걸어 둘 생각이에요?” “사, 사실은 빼는 방법을 몰라……. 그나저나 이 딱정벌레를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커다랗게 키워 놓아야 해. 그러고 나서 힘이 없어 일을 못하게 될 쯤엔 말이지, 다른 펭귄들의 딱정벌레와 비교해 보는 그 순간이 곧 ‘나의 행복’일 테니까.”

“앵무새의 목소리를 이용해서 발레만이 전부인 시간을 따르도록 백조들에게 마법을 거는 거야.” “그동안 앵무새의 노래는 백조들의 시간을 도둑질하고 있었던 거군요.” 포포는 유리에 금이 잔뜩 간 시계들을 보며 중얼댔다. 션티는 또다시 말했다. “앵무새 시계는 지금 개인의 시간을 소멸시키고 있어.”

■ 작가소개

지은이 : 김세라

1980년 속초에서 태어났다. 국문학, 문헌정보학을 전공하였고 IT회사의 CEO로 재직하면서 미디어사업 부문을 총괄하였다. 책을 모티브로 한 IT융합미디어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상과 굿디자인상(GD)을 수상하였고, 일본 도쿄에 성공적으로 진출하였다. 모바일 및 캐릭터인형 등 분야를 넘나드는 아이디어로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다수의 골드상을 수상했다.
어른이 될수록 점점 빨라져 가는 시간의 속도를 느끼고, 우리가 잃어버리고 있는 인생의 중요한 것들을 찾고자 했다. 유럽여행 직후 잃어버린 시간을 주제로 한 『황금부리』를 써 내려갔다. 독창적인 한국형 메르헨을 탄생시킬 때까지 도회지와 자연을 오가며 키워왔던 감성을 오랜 시간 간직해야 했다. 동화에 등장하는 기상천외한 동물들의 대화 속에는 문명사회를 향한 촌철살인의 아이러니가 담겨있다. 직접 그린 펜 일러스트의 주인공들을 ‘아이러브 캐릭터 어워드’에 출전시켜 ‘황금부리’로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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